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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분유? 선택에 따른 장단점 + 소아과 에서 듣던 것과 조금 다른 아기, 어린이 육아 방법 ^^ [아이엔여기 강남점 송현종 원장]

날짜 2013-09-03
간편주소 http://www.inyogi.com/link/online_press/102
제목주소 http://www.inyogi.com/press/102-모유-분유-선택에-따른-장단점--소아과-에서-듣던-것과-조금-다른-아기-어린이-육아-방법-
 
 
분유? 모유?

이런 민감한 이야기를
굳이 송선생님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1. 왜 민감한 분유-모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
 

+
case 1번.

간혹 아이의 증상에 따라서
지금 먹고있는 분유 혹은 모유를
꼭.
바꿔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모유를 끊어보아요.'
'분유를 바꿔보아요.'

+
case 2번.

(아주 가끔.)
출산을 앞둔 엄마에게 부탁드릴 때도 있습니다.

'어머님. 가능하면 분유로 시작하는 것도 ... 좋을 것 같은데요... ^^;'

....

엄마들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으십니다 ^^;;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고 싶습니다 ^^
 
 
 
 
2. 급한 상황. 송선생님이 미는 분유의 장점 ---------------------------------------------------- 
 

+
분유 띄우기.

송선생님은
여러가지 말들을 해드립니다.

a. '아 분유는 WHO 기준에 맞게 만들었구요.'
b. '필요한 성분도 다 들어있구요.'
c. '부족한 부분은 제가 다 채워드릴꺼구요.'
d. '먹는 시간. 용량.도 따박따박 맞출수 있어서 아이한테 도움되는 면도 많구요.'
e. '젖병을 물어서 생긴다(??)는 치열이나 충치는 제 말씀만 잘 따라하시면 제가 책임질수 있구요.'
f.  '엄마와의 유대감. 분유로 키우셔도 주변에서 제일가게 똘똘 뭉치게 해드릴 수 있어요.'

^^ ;;
 
 

 
3. 딱딱한 상황.  쉽게 뚤리지 않는 벽 ----------------------------------------------------
 

+
송선생님은 계란.
TV, 교수님, 논문, 소아과 선생님은 바위

제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사실 말꺼내놓고 본전 찾기도 힘들죠 ;;;) 

아이의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무엇이든 해보고 싶을 만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엄마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간혹,
30분 상담 + 전화 1시간
저의 정성스러운 설득과 상담 후에
조금 더 다가오시는 분.
한번 해보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

아무튼
쉽지 않은 이슈이지만,,,
 
 
송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모유보다 분유가 좋다."
소신껏 말씀드려야 하겠죠?

그래야 

아무리 꼼꼼히 챙겨주어도
늘 아프기만 했던
옛날 송선생님처럼
지금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건강을 찾아
해매이면서 고생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겠죠? ^^
 
 

 
4. 모유 단점을 어떻게 얘기해요~ ㅜㅠ ----------------------------------------------------
 

설득하기 쉽지 않은 이슈이지만
되도록이면
진료중에는

'모유가 아이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
말씀을 직접 드리지는 않는데요...

^^;;

"아으~"
"그런말을 얼굴 앞에서 어떻게 해요~ ㅠㅠ"
 
하지만
정말. 필요한 엄마를 위해서

사실은
정말. 필요한 아이를 위해서

이렇게 또
분유가 모유보다 좋을 수 있다.는 포스팅을 합니다 ^^
 
 

 
 
5. 모유란? ---------------------------------------------------- 



+
모유란? 

1.
모유는 엄마의 피와 똑같습니다 ^^
피에서 색깔(혈색소)만 뺐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2.
당연히 엄마 혈액 속에 들어있는
백혈구. T세포와 같은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들도 들어있습니다.

(-> 이러한 점 때문에 면역역이 더 뛰어난 아이가 된다고 생각하십니다. ^^;;)

((-> 사실 이러한 이론에 대해서 할 얘기는 많다는... ^^;; 아무튼.. ))
 
 
 

6. 영양 균형이 완벽하고, 노폐물이 없는 깨끗한 모유의 조건 ----------------------------------------------------

 
송선생님이 질문해볼께요.

+
모유가 좋나요?
 
엄마의 혈액은
엄마가 먹고, 마시고, 숨쉬면서 움직이고, 운동하는 모든 것으로 이루어 지는데요.
 
 
1.
영양균형이 잘 맞나요?

엄마가
정말
몸에 좋은 '지방-단백질-탄수화물' 
균형을 잘 맞춘 식사 하고 계신가요?

(그래도 '무기질-비타민'은 잘 드시는 경우가 많아서 참 다행입니다! ^^)
 
 
2.
아이에게 노폐물이 되는 음식들은 없었나요?

엄마가 먹는 것은
그대로
아이에게 간다고 생각하셔야 하는데요 ^^

엄마의 몸에서
소화-흡수-분해 과정을 거치면서
중화되는 부분이 있지만,

요즘과 같은 식생활에서는
노폐물의 반정도를
걸러내기도 쉽지 않답니다 ^^;;

혹시
엄마도 모르게
노폐물이 될 만한 음식을 먹고
아이에게 주게되지 않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3.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엄마의 건강이 매우 중요합니다.

꼼꼼한 엄마들은
본인께서 드시는 음식들도 열심히 관리하시는데요 ^^

그렇다면
나날이 엄마의 컨디션이 좋아지는 한편,
평소 불편했던 증상들은 점점 좋아지고

피곤함. 쑤심. 속쓰림. 두통. 예민. 등등
이런 증상들도 없어지셔야 하는데요 ^^

음식까지 꼼꼼히 관리하시더라도
모유수유를 위해 주의해야할 몇가지 증상을
대부분의 엄마들이 갖고 계시더라구요 ㅠㅠ

몸이 가볍고 상쾌해서
항상 기분이 좋은,
건강한 엄마가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유 수유를 꼭 하고 싶은 엄마의 경우,
임신전 - 임신중 - 늦어도 출산후에는
반드시 엄마의 기체증을 풀어주는 것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
 
 
4.
음식과 노폐물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면
'그동안 너무 거꾸로 했네요." 하시면서
다들 끄덕끄덕 하시는데요 ^^

음식조절에 최선을 다하시고
적절한 운동을 하지만
"나도 아이도 몇가지 자잘한 증상이 있는건 원래 그렇죠~" 말씀하시면

조금더 자세히 이야기를 드리곤 합니다.

엄마가 가능하면 먹지 않아야 할 음식.
엄마가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

이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대부분의 엄마는

'제가 하는 것과는 거꾸로네요.' 하십니다. ^^;;

그만큼
요즘 엄마의 몸 상태와는 다르게
완전히 거꾸로 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ㅠㅠ
 
 
 
 
7. 왜 송선생님은 이런이야기를 하나요? ----------------------------------------------------
 

A. 원래 정답이 없는 육아? -> "육아도 정답이 있습니다 ^^"

이러한 시기.
현재 상황. 에 맞는
최선의 방법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 건강한 정답을 찾아야 합니다 ^^
 
 
B. 체질 때문에 당연한 나타나는 증상? -> "기체증 없이 자라나는 아이들은 이러한 증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행동들은
알고보면 아이의 몸 상태를
미리, 조금 빨리 알려주는 신호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갖고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당연한 증상으로,
아이의 성격때문으로,
타고난 체질로,
오해하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꼭 알려드리고 싶은 점은,

기체증이 없이 자라나는 아이들은

당연한 것 같은 증상들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열. 감기. 코막힘. 피부증상. 울며 보채기. 자다깨기. 등등 절대로 당연한 증상이 아닙니다 ^^)
 
 
C. 왜 송선생님만 우기는 걸까요?

전에 '과일은 독약' 포스팅을 올린 것과 같이
 
지금 세상은
달라진 점이 너무 많습니다.

먹는 것과 생활 패턴이 이렇게 바뀌고
따라서
사람들의 몸도 많이 바뀌어가는데

상식과는 다른
"진짜 요즘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마냥
이상하게 들리기만 하시나요?

오래전부터 아름아름.
이러한 고급정보로 육아를 하고
정말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라난
아이들이 있답니다 ^^
 
 
D. 지금. 아이와 엄마 정말로 건강한가요?

반대로 질문해보겠습니다 ^^

수많은 육아 서적.
대표적인 몇가지 책.
인터넷과 카페의 수많은 정보들.

꼼꼼히 알고
좋은 것으로 잘 챙겨주었는데
왜 아이는 건강하지 않은 걸까요?

(체질이고. 당연히 나타나는 증상은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렸..... ^^;;)

요즘 정보와 상식에 따라
이것저것 열심히 했는데도

아이가 반복해서 아프고,
결국 대책이 없다 싶을때

그때 바꾸어나가면서
꼭 한발자국 늦게 시작하게 되어야 할까요?
 

E. 한번 시작해보세요 ^^

가끔씩
믿고 잘 따라와주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엄마들은
이러한 육아 방법으로
조금씩 바꾸어 나가면서
뭔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십니다 ^^

이때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끼는
편안함과 장점들을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께서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

모유와 분유 이야기에서
조금더 멀리  오게 되었네요 ^^;;;;
 
 


 
 
송선생님이 바라는 것...

엄마, 아빠가 아이를 키우는 것이
더이상 힘든 일이 아니라,

정말 편하게 아이를 볼 수있고

무엇보다
아이가 편안해 할 수 있도록

조금씩
바꾸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
 

 
 
우리아이들을 위한 수다
 
아이엔여기한의원 잠실
우아한 수다
 
tel : 02.2203.5003
blog :
http://uah_talk.blog.me
e-mail : jamsil@inyo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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