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봄 환절기, 지긋지긋한 비염 날려버릴 순 없나? [아이엔여기 반포점(협력) 황지모 원장] |
|---|---|
| 날짜 | 2016-03-14 |
| 관련링크 |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60314800066 |
| 간편주소 | http://www.inyogi.com/network/osan/link.php/online_press/302 |
| 제목주소 | http://www.inyogi.com/network/osan/press/302-봄-환절기-지긋지긋한-비염-날려버릴-순-없나 |
환절기에는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특히 알레르기성 만성비염 환자들은 봄 환절기 기온변화나 황사, 꽃가루 등으로 인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반포 아이엔여기한의원 황지모 원장은 “알레르기성 만성비염 환자의 경우 온도와 습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환절기나 꽃샘추위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다. 또 꽃가루, 먼지 등 이나 향 등에 노출되어 발생하기도 하고, 온도나 습도, 기압이 갑자기 변할 때 유발해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주요 증상은 재채기나 입천장 간지러움, 콧물 등 이다. 만일 코 막힘과 함께 열이 난다면 감기를 의심해 봐야 하고, 두통과 목 가래, 코에서 악취가 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비염보다는 축농증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치료방법은 대부분의 경우 항생제, 소염제 등의 투약을 통해 비염을 극복하려 한다. 그러다 치료의 한계를 느껴,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경우 비염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비염의 근본적인 원인은 수술로도 해결되지 않고 재발하기 때문에 섣부른 수술 결정은 금물이다. 실제로도 많은 비염수술 환자들이 초반에는 호전 되는 듯 했으나 시차를 두고 재발하게 되어 또 다시 비염치료를 시작한다. 황 원장은 “비염의 증상과 체질에 따라 객관적인 진맥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 하는 것이 만성적인 비염을 치료하는 올바른 해결책“이라고 전했다. 한방에서는 비염의 원인에 대해 혈액과 체액의 순환(수승화강)이 제대로 되지 않아 비강 내에 열독이 쌓인 상태(상초기체증)로 본다.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해결해주기 위해서는 열독을 배출하는 치료와 함께 체질적인 면역력 향상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방치료 외에도 원인이 되는 인자를 피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수다. 알르레기성 비염환자들의 경우는 인위적인 가공법이나 화학첨가물, 식물성 기름 등으로 가공된 음식은 가급적 멀리하고, 채소 과일 등의 비타민/미네랄과 올리브오일과 같은 필수지방산을 음식을 통해서 보충하는 것이 중요시 된다. 전국 22개 지점이 있는 아이엔여기한의원은 맑은한약 처방을 기반으로 비염 치료를 비롯하여 아토피, 감기, 두드러기 등의 면역질환을 치료한다. |
|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수 |
|---|---|---|---|
| 255 | 2016-05-02 | 27896 | |
| 254 | 2016-05-02 | 26235 | |
| 253 | 2016-05-02 | 23804 | |
| 252 | 2016-05-02 | 25621 | |
| 251 | 2016-05-02 | 24721 | |
| 250 | 2016-05-02 | 25455 | |
| 249 | 2016-05-02 | 25128 | |
| 248 | 2016-05-02 | 24810 | |
| 247 | 2016-03-14 | 25672 | |
| 246 | 2016-03-02 | 28947 | |
| 245 | 2015-11-27 | 31160 | |
| 244 | 2015-11-26 | 27174 | |
| 243 | 2015-11-13 | 28074 | |
| 242 | 2015-11-10 | 26087 | |
| 241 | 2015-10-28 | 28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