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숙아에 저체중 아이들 증가, 해결방안은? [아이엔여기 반포점(협력) 황지모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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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4-10-30 |
| 관련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1&aid=0002591927 |
| 간편주소 | http://www.inyogi.com/network/osan/link.php/online_press/245 |
| 제목주소 | http://www.inyogi.com/network/osan/press/245-미숙아에-저체중-아이들-증가-해결방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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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체중이 적게 나가는 미숙아의 출산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체중 소아들의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 2.5kg 미만 저체중아의 비중은 1993년 2.59%에서 지난해 5.54%로 20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났고, 1.5kg미만 극소 저체중아도 과거 0.13%에서 지난해 0.68%까지 5배 넘게 늘었다. 미숙아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대부분 저체중의 문제를 겪게 되는데, 저체중의 아이들은 사실 반대 경우인 소아비만 아이들에 비해 더 심각한 질환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당부된다. 저체중인 아이들의 경우, 잘 먹일 때까지 굶기거나, 크면서 좋아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등의 얘기를 듣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는 근거 없는 속설로서, 자칫 이대로 따라 했다가는 저체중 에서 성장발달 저하까지 이르게 될 수 있다. 또 저체중 아이들 중에는 잘 먹는데도 체중이 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많은 경우에서 식욕이 없거나 편식이 심하다는 특징이 있다. 혹은 편식도 심하고 식욕자체가 없는 경우도 적지 않다. 소아전문가들은 어떤 경우든 상부소화기관 즉 위, 담, 췌장이 불균형이 생겼고, 소화 기능이 약한 체질이라는 면에서는 동일하다고 강조하며, 따라서 소화기체질의 개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이엔여기한의원 반포점 황지모 원장은 “소아비만이든 소아저체중이든 소화기관의 불균형, 특히 췌장의 기능이상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소아 저체중의 경우는 한창 성장발달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돌이킬 수 없는 성장발달시기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소화기의 기체증을 없애고 췌장의 기능을 살리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에 따르면 저체중 아이들은 몸이 허약해 감기나 비염 등의 면역질환이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특징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면역력의 부족함과 기체증으로 인해 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고 이를 해결하는 맑은 한약 처방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는 “평소 식습관에 있어서도 소화기능이 회복되기 전에는 억지로 더 먹이거나, 그나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먹으라고 하면서 그것들만 먹이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 억지로 먹이지 않되, 항상 5대 영양소의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이를 위해 소화기치료를 진행하면, 이후부터는 먹으라는 말이 없어도 아이가 스스로 먹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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